F1.2026.R12 - 네덜란드 그랑프리 예선 (F1 2026 Dutch GP Qualifying Results)
네덜란드 잔드부르트 서킷 구조


잔드부르트(Circuit Zandvoort)는 네덜란드 북홀란드주 잔드부르트(Zandvoort)의 해안 사구지대에 위치한 전통적인 영구 서킷으로, 현재 네덜란드 그랑프리(Dutch Grand Prix)가 개최되는 트랙으로 1948년에 개장했으며, 1952년 처음으로 공식 F1 월드 챔피언십에 편입된 이후 오랜 기간 네덜란드 모터스포츠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잔드부르트의 가장 큰 특징은 해안의 모래언덕 사이를 파고드는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일반적인 현대 F1 서킷처럼 넓고 평탄한 아스팔트 런오프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트랙 주변에 사구와 잔디, 자갈이 자리하고 있어 드라이버가 조금만 라인을 벗어나도 상당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특히 잔드부르트는 길이가 4.259km로 비교적 짧은 편임에도 14개의 코너가 배치되어 있어 한 랩 안에서 코너가 매우 밀집되어 있으며 단순히 저속 코너가 많은 트랙은 아닙니다. Tarzanbocht의 강력한 제동, Hugenholtzbocht의 강한 뱅킹, Scheivlak의 고속 코너, 그리고 Arie Luyendykbocht의 초고속 뱅킹이 한 랩에 연속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2020년 F1 복귀를 앞두고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루어지면서 Hugenholtzbocht와 Arie Luyendykbocht가 강한 뱅킹 코너로 재설계되었습니다.. 특히 Hugenholtzbocht는 최대 약 18도의 뱅킹을 갖는 진행형 뱅킹(progressive banking) 형태이며, 마지막 코너인 Arie Luyendykbocht 역시 약 15~18도의 뱅킹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특징은 트랙 폭이 상대적으로 좁아 추월이 쉽지 않으며, 선행 차량을 따라가면서 타이어와 공기역학적 성능을 유지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2020년 개보수 이후 일부 코너가 넓어지고 마지막 코너의 뱅킹이 강화되면서 Arie Luyendykbocht → 메인 스트레이트 → Tarzanbocht라는 중요한 추월 구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2025년 대회에서는 맥라렌의 피아스트리가 예선에서 폴포지션 차지한데 이어 레이스까지 우승하며 폴투윈을 거머쥐었고,
레드불의 베르스타펜이 2위, 하자르가 3위로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그러난 올해는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스프린트 레이스가 열리는 대회입니다.
1) 서킷 정보 (Circuit Information)
잔드부르트 서킷(Circuit Zandvoort)은 네덜란드 북해 연안의 휴양도시 잔드부르트(Zandvoort)에 위치하며, 암스테르담에서 약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해안가 서킷입니다. 모래언덕 사이에 건설된 독특한 입지 때문에 일반적인 평지 서킷과 달리 트랙 자체에 상당한 고저차가 존재하며, 전체적으로 롤러코스터와 같은 흐름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F1 기준 트랙 길이는 약 4.259km, 코너는 14개, 레이스는 72랩, 총 주행거리는 약 306.6km로 구성됩니다. 트랙은 시계 방향(clockwise)으로 진행됩니다.
잔드부르트는 1948년에 처음 개장했으며, 초기에는 영구 서킷과 공공도로를 조합한 형태로 모래언덕을 따라 트랙이 만들어졌습니다. F1은 1952년 처음 이곳에서 네덜란드 그랑프리를 개최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개량을 거치면서 현재의 약 4.3km 규모의 레이아웃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의 잔드부르트는 특히 뱅크드 코너(banked corner)가 중요한 특징입니다. 3번 코너인 Hugenholtzbocht와 마지막 14번 코너 Arie Luyendijkbocht는 매우 강한 뱅킹을 가지고 있으며, 서킷 공식 자료에 따르면 두 코너의 뱅킹은 약 32도에 달합니다. 이는 현대 F1 캘린더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2) 서킷 특징 (Circuit Characteristics)
잔드부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직선과 고속·중속 코너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고속 테크니컬 서킷이라는 점입니다. 헝가로링처럼 코너가 많고 추월이 어려운 편이지만, 잔드부르트는 헝가로링보다 평균 속도가 높고 코너에서의 횡가속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모래언덕을 따라 만들어진 트랙의 고저차와 블라인드 코너 때문에 드라이버는 단순히 브레이킹과 가속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읽으면서 주행해야 합니다.
특히 Tarzanbocht(턴 1)는 잔드부르트에서 가장 대표적인 추월 포인트입니다. 긴 메인 스트레이트 끝에서 강하게 제동해야 하고 코너의 폭도 넓기 때문에 다른 구간보다 공격적인 추월이 가능합니다. 반면 이후에는 빠른 방향 전환과 연속 코너가 이어지기 때문에 앞차를 바짝 따라가기가 어렵고, 공기역학적 난류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또한 잔드부르트는 타이어에 상당히 높은 부담을 주는 서킷입니다. 특히 고속 코너에서 발생하는 강한 횡방향 하중과 뱅킹 구간에서의 높은 속도가 타이어에 지속적인 부하를 가하기 때문에 타이어 관리와 차량의 다운포스 세팅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직선 최고속도를 높이는 것보다는 고속 코너에서 안정적으로 다운포스를 유지하면서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는 차량이 유리합니다.
2021년 F1 복귀를 앞두고 서킷은 대대적인 개보수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Hugenholtzbocht는 코너 폭을 넓히고 강한 뱅킹을 적용하여 차량들이 보다 다양한 라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Arie Luyendykbocht 역시 강한 뱅킹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현대의 잔드부르트는 과거의 전통적인 좁은 서킷과 현대 F1의 고다운포스 차량 특성이 결합된 독특한 트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서킷 역사 (Circuit History)
■ 1948년 : 서킷 개장
잔드부르트 서킷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모터스포츠가 다시 활성화되던 시기에 건설되어 1948년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모래언덕과 기존 도로를 활용한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출발했으며, 이후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시설로 발전했습니다.
■ 1952년 : 첫 F1 네덜란드 그랑프리 개최
1952년 잔드부르트에서 최초의 F1 월드 챔피언십 네덜란드 그랑프리가 개최되었으며, 페라리의 알베르토 아스카리(Alberto Ascari)가 우승했습니다. 이후 잔드부르트는 1985년까지 F1 캘린더에 포함되며 유럽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그랑프리 서킷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 1970~1980년대 : 안전성 개선과 레이아웃 변화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고속화되는 F1 머신에 맞춰 안전시설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동시에 원래의 긴 고속 레이아웃에서 일부 구간이 변경되면서 현대적인 서킷의 형태로 점차 변화했습니다. 이 시기 잔드부르트에서는 제임스 헌트, 니키 라우다, 질 빌뇌브 등 여러 전설적인 드라이버들이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 1985년 : F1 개최 중단
1985년 네덜란드 그랑프리를 마지막으로 잔드부르트는 F1 캘린더에서 사라졌습니다. 마지막 F1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1985년 8월 25일 개최되었으며, 니키 라우다(Niki Lauda)가 맥라렌에서 우승하고 팀 동료 알랭 프로스트가 0.232초 차이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 2019~2021년 : F1 복귀를 위한 대대적인 개보수
2019년 F1의 잔드부르트 복귀가 공식 발표되었으며, 원래 2020년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F1 복귀는 1985년 이후 36년 만인 2021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복귀를 위해 Hugenholtzbocht와 Arie Luyendykbocht 등에 강한 뱅킹이 적용되고 각종 시설과 트랙이 현대 F1 기준에 맞게 개조되었습니다.
■ 2021년 이후 : 현대 F1의 대표적인 인기 서킷으로 부활
2021년 F1이 잔드부르트로 돌아온 이후 네덜란드 출신의 막스 베르스타펜을 중심으로 엄청난 규모의 홈 팬들이 몰리면서 '오렌지 아미'로 대표되는 독특한 관중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베르스타펜이 세 차례 연속 우승하면서 잔드부르트는 현대 F1에서 베르스타펜의 홈 그랑프리를 상징하는 서킷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4) 주요 사건 (Notable Events)
1. 1979년 질 빌뇌브의 '세 바퀴 주행'
잔드부르트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가운데 하나입니다. 질 빌뇌브는 1979년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선두권 경쟁을 벌이던 중 왼쪽 뒤 타이어에 문제가 발생해 스핀했지만, 놀라운 컨트롤로 차량을 다시 살려냈습니다. 이후 타이어가 완전히 파손된 상태에서도 차량을 피트로 가져가기 위해 사실상 세 바퀴만으로 한 랩 가까이를 주행하는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최종적으로 리타이어했지만, 빌뇌브의 공격적인 주행 스타일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2. 1985년 마지막 네덜란드 GP와 니키 라우다의 마지막 F1 우승
1985년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잔드부르트에서 열린 마지막 F1 경기라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니키 라우다는 맥라렌에서 팀 동료 알랭 프로스트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불과 0.232초 차이로 우승했습니다. 이 경기는 결과적으로 라우다의 F1 통산 마지막 우승이 되었으며, 이후 잔드부르트는 36년 동안 F1 캘린더에서 사라졌습니다.
3. 2021년 36년 만의 F1 복귀와 베르스타펜의 홈 우승
2021년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1985년 이후 무려 36년 만에 잔드부르트에서 다시 열린 F1 경기였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출신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메르세데스의 루이스 해밀턴과 치열한 전략 싸움을 벌인 끝에 우승하면서 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베르스타펜은 72랩을 완주해 해밀턴을 20.932초 차이로 제치고 잔드부르트의 새로운 F1 시대를 우승으로 시작했습니다.
4. 2023년 폭우 속 베르스타펜의 3연승
2023년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잔드부르트의 특성을 극적으로 보여준 레이스였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비가 내리면서 드라이 타이어와 인터미디어트 타이어를 둘러싼 전략 싸움이 벌어졌고, 레이스 후반에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레드 플래그까지 발동되었습니다. 결국 레이스는 마지막 7랩을 남겨놓고 재개되었으며, 베르스타펜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선두를 지켜내며 잔드부르트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동시에 당시 기준 F1 연속 우승 기록인 9연승과 타이를 이루는 역사적인 순간이 되었습니다.
최근 그랑프리 폴포지션
2025년 - 피아스트리, McLaren
2024년 - 노리스, McLaren
2023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22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21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최다 우승 드라이버
Jim Clark - 4승 (1963, 1964, 1965, 1967)
Jackie Stewart - 3승 (1968, 1969, 1973)
Niki Lauda - 3승 (1974, 1977, 1985)
Max Verstappen 3승 (2021,2022, 2023)
최다 우승 팀
Ferrari - 9승 (1949, 1952, 1953, 1961, 1971, 1974, 1977, 1982, 1983)
Lotus - 6승 (1963, 1964, 1965, 1967, 1970, 1978)
McLaren - 5승 (1976, 1984, 1985, 2024, 2025)
RedBull - 3승 ( 2021, 2022, 2023)
최근 그랑프리 우승자
2025년 - 피아스트리, McLaren
2024년 - 노리스, McLaren
2023년 - 베르스타펜, , Red Bull
2022년 - 베르스타펜, , Red Bull
2021년 - 베르스타펜, , Red Bull
1985년 - Niki Lauda, McLaren
1984년 - Alain Prost,, McLaren
1983년 - Rene Arnoux, Ferrari
1982년 - Didier Pironi, Ferrari
1981년 - Alain Prost, Renault
잔드부르트 서킷 기록들

연습주행 결과
1차 연습주행

네덜란드 그랑프리 예선결과 (Qualifying Results)



■ 맥라렌의 노리스가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하면서 2경기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맥라렌이 지난해 월드챔피언답게 메르세데스를 강력하게 위협하는 경쟁자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12라운드 네덜라드 그랑프리에서 레드불의 하자르는 손목부상으로 결장하였고 이로 인해 RB팀의 리암 로슨이 레드불에서, 츠노다가 RB팀에서 대회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 전반기 예선에서 메르세데스와 경쟁하던 보습을 보였던 페라리의 후반기 시작은 해밀턴이 5위, 르끌레르가 6위에 머무르면서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 RB팀의 린드블라드는 5경기 연속 Q3에 진출하였고, 올 시즌 처음 F1 시트에 앉은 츠노다는 12위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RB 중위권에서는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기후 인터뷰

랜도 노리스 (맥라렌, 네덜란드 GP 폴 포지션)
솔직히 조금 놀랐다. 그냥 괜찮은 랩을 했을 뿐이다. 워낙 접전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밀어붙였다. 결국 0.01초, 0.02초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앞서 있었던 상황에서 정말 잘 반전시킨 결과라고 생각한다. 오전에는 우리가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느꼈는데, 이후에는 차의 느낌이 상당히 좋아졌다. 팀이 정말 잘해줬고, 차에서 조금이라도 더 끌어내기 위해 노력한 팀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우리가 이전에 가지고 있던 상태로는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시도해야 했다. 그래서 몇 가지 작은 변화를 줬다. 0.2초나 0.1초를 단번에 줄일 수 있는 변화는 아니었지만, 내가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주행할 수 있게 해주는 정도의 변화였다. 오늘은 그렇게 조금 더 밀어붙일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결국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네덜란드 GP 예선 2위)
노리스가 정말 잘했다. 노리스와 맥라렌에게 축하를 전한다. 아주 좋은 세션이었다. 우리에게도 폴 포지션을 놓고 싸울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P2라는 결과에도 상당히 만족한다. 특히 여름 휴식기 전에 정말 힘든 몇 번의 레이스를 치렀기 때문에, 다시 내 페이스와 감각을 되찾고 내일 그들과 싸울 수 있게 된 것이 좋다.
지금은 좋은 상태라고 느끼고 있고, 다시 원래의 나다운 느낌을 되찾은 것 같다는 점이 정말 중요하다. 이곳에서 차를 운전하는 것도 정말 즐거웠다. 기온이 더 낮아지면서 트랙의 느낌도 굉장히 빨라졌다. 우리 모두에게 정말 즐거운 주행이었다. 이제 결승 레이스가 기대된다.
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네덜란드 GP 예선 3위)
전체적으로 나에게는 어려운 세션이었다. 계속해서 약간 불리한 상황에서 예선을 치르는 느낌이었고, 마지막 랩에서는 1번 코너에서 실수를 했다. 0.2초 정도를 잃었다. 내 실수였다. 그 부분이 정말 아쉽다. 폴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2026시즌 전체 퀄리파잉 결과 (순서는 2025시즌 팀 성적순)
전반기
| R01 | R02 | R03 | R04 | R05 | R06 | R07 | R08 | R09 | R10 | R11 | |
| 노리스 (1) | 6 | 6 | 5 | 4 | 3 | 8 | 4 | 6 | 6 | 3 | 1 |
| 피아스트리(81) | 5 | 5 | 3 | 7 | 4 | 7 | 7 | 7 | 8 | 7 | 5 |
| 러셀 (63) | 1 | 2 | 2 | 5 | 1 | 6 | 1 | 1 | 4 | 4 | 7 |
| 안토넬리 (12) | 2 | 1 | 1 | 1 | 2 | 1 | 3 | 4 | 1 | 1 | 4 |
| 베르스타펜 (1) | 20 | 8 | 11 | 2 | 6 | 2 | 5 | 5 | 7 | 2 | 6 |
| 하자르 (6) | 3 | 9 | 8 | DSQ | 7 | 5 | 6 | 8 | 5 | 10 | 8 |
| 르끌레르 (16) | 4 | 4 | 4 | 3 | 8 | 4 | 10 | 2 | 2 | 5 | 3 |
| 해밀턴 (44) | 7 | 3 | 6 | 6 | 5 | 3 | 2 | 3 | 3 | 6 | 2 |
| 알본 (23) | 15 | 18 | 17 | 15 | 18 | 11 | 18 | 18 | 16 | 17 | 19 |
| 사인츠 (55) | 21 | 17 | 16 | 13 | 15 | 12 | 16 | 17 | 15 | 15 | 18 |
| 로슨 (30) | 9 | 14 | 15 | 11 | 12 | 10 | 8 | 9 | 10 | 11 | 11 |
| 린드블라드(41) | 8 | 15 | 10 | 16 | 9 | 15 | 11 | 10 | 9 | 8 | 9 |
| 알론소 (14) | 17 | 19 | 21 | 17 | 19 | 21 | 22 | 21 | 22 | 21 | 16 |
| 스트롤 (18) | 22 | 21 | 22 | 18 | 21 | 22 | 21 | 22 | 21 | 22 | 20 |
| 오콘 (31) | 13 | 13 | 12 | 14 | 17 | 17 | 17 | 15 | 17 | 18 | 15 |
| 베어만 (87) | 12 | 10 | 18 | 12 | 16 | 19 | 15 | 13 | 14 | 16 | 17 |
| 훌켄버그 (27) | 11 | 11 | 13 | 10 | 11 | 13 | 9 | 14 | 13 | 14 | 10 |
| 보르톨레토 (5) | 10 | 16 | 9 | 21 | 13 | 16 | 12 | 12 | 11 | 9 | 14 |
| 가슬리 (10) | 14 | 7 | 7 | 9 | 14 | 9 | 14 | 11 | 12 | 12 | 12 |
| 콜라핀토 (43) | 16 | 12 | 14 | 8 | 10 | 14 | 13 | 16 | 19 | 13 | 13 |
| 보타스 (77) | 19 | 20 | 20 | 19 | 22 | 20 | 20 | 20 | 18 | 19 | 21 |
| 페레즈 (11) | 18 | 22 | 19 | 20 | 20 | 18 | 19 | 19 | 20 | 20 | 22 |
후반기
| R12 | R13 | R14 | R15 | R16 | R17 | R18 | R19 | R20 | R21 | R22 | R23 | |
| 노리스 (1) | 1 | |||||||||||
| 피아스트리(81) | 4 | |||||||||||
| 러셀 (63) | 2 | |||||||||||
| 안토넬리 (12) | 3 | |||||||||||
| 베르스타펜 (3) | 7 | |||||||||||
| 하자르 (6) | NA | |||||||||||
| 르끌레르 (16) | 6 | |||||||||||
| 해밀턴 (44) | 5 | |||||||||||
| 알본 (23) | 16 | |||||||||||
| 사인츠 (55) | 17 | |||||||||||
| 로슨 (30) | 8(RedB) | |||||||||||
| 린드블라드(41) | 10 | |||||||||||
| 츠노다-12R | 12 | |||||||||||
| 알론소 (14) | 18 | |||||||||||
| 스트롤 (18) | 19 | |||||||||||
| 오콘 (31) | 15 | |||||||||||
| 베어만 (87) | 20 | |||||||||||
| 훌켄버그 (27) | 13 | |||||||||||
| 보르톨레토 (5) | 9 | |||||||||||
| 가슬리 (10) | 11 | |||||||||||
| 콜라핀토 (43) | 14 | |||||||||||
| 보타스 (77) | 21 | |||||||||||
| 페레즈 (11) | 22 |
■ 4월에 예정되었던 바레인 GP와 사우디 아라비아 GP가 취소 되면서 마이애미 그랑프리 부터 라운드가 2개씩 당겨졌습니다.
■ 12라운드 네덜라드 그랑프리에서 레드불의 하자르는 손목부상으로 결장하였고 이로 인해 RB팀의 리암 로슨이 레드불에서, 츠노다가 RB팀에서 대회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퀄리파잉 여러가지 데이터(Tele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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