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2026.R19 - 멕시코 그랑프리 예선 (F1 2026 Mexico GP Qualifying Results)

 

 

 

대회 장소 :  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 서킷

 

 

 

 


1959년에 건설된 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 서킷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한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형제인 Ricardo 와 Pedro Rodríguez의 이름을 딴 서킷입니다. Ricardo Rodríguez는 1961년과 1962년에 F1 그랑프리에 참여했던 드라이버인데 1962년 멕시코 그랑프리를 위해 연습하던 도중 사망하면서 이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Ricardo Rodríguez 1961년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19세 208일이라는 나이에 처음으로 레이스에 참가했는데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페라리를 타고 레이스에 참가한 최연소 F1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그는 1962년 Lotus 24를 타고 비공식 연습주행을 하던 도중 차량 오른쪽 리어 서스펜션이 파손되면서 코너를 제대로 돌지 못했고 그대로 벽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0살 이였습니다.  


그의 형인 Pedro는 Rodríguez는 1971년 7월 11일 서독의 뉘른베르크의 Norisring 에서 열린 Interserie 스포츠카 경주에서 Ferrari 512 M을 타고 가던중 12랩에서 타이어가 떨어져 나가면서 차량이 벽에 부딛힌 후 트랙을 가로질러 간 후 차량이 불이 붙었고, 결국 구조된 직후 사망했습니다.  


F1 레이스는 1962년 챔피언십이 아닌 레이스가 처음 열렸으며 이듬해인 1963년에 진정한 F1 그랑프리가 개최되엇습니다. 그해 열린 1963년 레이스에서는 Jim Clark이 우승했으며, 그 후 몇 년 동안 멕시코 그랑프리는 F1의 전통적인 시즌 마지막 그랑프리로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1992년 이후에 한동안 열리지 않다가 2015년 F1 캘린더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멕시코하면 아무래도 높은 해발고도를 빼놓을수 없듯이  Autodromo Hermanos Rodriguez 서킷 역시 해발 2천미터 넘는 곳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드라이버들은 상당히 호흡에 있어서 힘들수 있으며 체력적인 부분이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을수록 공기가 희박해지기 때문에 드라이버와 차량 모두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드라이버는 다른 곳보다 빠른 체력 저하를 일으킬수 있으며 차량에는 공기부족으로 인해 공기역학적 성능이 부족해 집니다. 다만 직선 코스에서는 더 빠른 속도를 낼수 있게 됩니다.

 

2025년 그랑프리에서는 맥라렌의 노리스 폴포지션를 차지한후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고, 페라리의 르끌레르가 2위, 레드불의 베르스타펜이 3위로 포디움에 올랐었습니다.

 


1) 서킷정보

위치 : 멕시코시티, 멕시코
해발고도 : 약 2,285m (F1 캘린더 중 최고 고도)
개장 : 1962년
재설계 : 2015년 (헤르만 틸케)
길이 : 약 4.304 km
랩 수 : F1 기준 71랩 (총 거리 약 305.354 km)
코너 수 : 17개 (좌 10, 우 7)
피트 스트레이트 길이 : 약 1.2 km
최고 속도 : 약 360km/h (가장 빠른 서킷 중 하나)
대표 구간 :
    ■ 메인 스트레이트 : 1.2km 직선, DRS 존으로 추월 핵심 포인트.
    ■ 에세스(S-Curves) : 빠른 좌우 전환이 반복되는 고속 리듬 섹션.
    ■ 페랄타다(Peraltada) : 원래는 고속 오르막 곡선이었으나, 현재는 스타디움 구간(Foro Sol) 을 지나도록 변경되어 관중석 안으로 차량이 진입하는 독특한 구조.

 

2) 서킷의 특징

공기 밀도 20% 감소하는 고지대에 위치한 서킷으로 멕시코시티는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에 위치에 있기에 공기 밀도가 낮아 다운포스가 줄고, 엔진 터보 효율이 떨어지며, 냉각이 어려워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은 모나코급 다운포스 세팅을 사용하지만, 실제 주행 속도는 몬짜 수준으로 빠른 이색적 환경을 보입니다.

 

세계 유일하게 경기차가 야구장 형태의 관중석 사이를 통과하는 구간이 존재하는데 관중의 함성이 차량을 에워싸며, 피니시 라인 직전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구간은 멕시코 GP의 상징이자 전 세계 F1 팬들이 ‘현장 체험형’으로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고온의 기후와 고도 차로 인해 타이어 마모는 심하지 않지만, 노면의 먼지와 낮은 다운포스 때문에 그립 부족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제동 구간이 길고, 코너 진입시 오버스티어가 쉽게 발생합니다.

 

 


3) 서킷의 역사

■ 1962년 : 서킷 건설
멕시코시티 외곽의 막달레나 미스카(Sports City Magdalena Mixhuca) 공원 단지 내에 서킷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멕시코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경기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 1963년 : 최초의 F1 멕시코 그랑프리 개최
비공식 경기 형식으로 첫 멕시코 그랑프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듬해인 1964년부터 정식 F1 월드 챔피언십 캘린더에 포함되면서 국제적인 무대에 진입했습니다.

■ 1970년 : 안전 문제로 F1 철수
관중 통제 실패와 서킷의 안전 문제 등이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F1 개최가 중단되었습니다. 특히 관중의 트랙 난입은 더 이상 경기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어렵게 만든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1986년 : 대대적인 개보수와 F1 복귀
서킷의 개보수를 거쳐 16년 만에 F1이 복귀했으며, 1992년까지 대회가 이어졌습니다. 당시 고속으로 통과하는 페랄타다(Peraltada) 코너는 드라이버들에게 큰 부담을 주는 위험한 구간으로 유명했습니다.

■ 1992년 이후 : 두 번째 F1 철수
소음과 안전 문제, 정치적·재정적 여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F1 일정에서 다시 제외되었습니다. 이후 서킷은 인디카와 카트 레이스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행사 및 콘서트 장소로 활용되었습니다.

■ 2015년 : 현대적인 서킷으로 재탄생
독일 출신 서킷 설계자 헤르만 틸케(Hermann Tilke)의 주도로 대대적인 재설계와 개보수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레이아웃을 상당 부분 변경하고 스타디움 구간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23년 만에 F1이 다시 개최되었습니다.

 


4) 주요 사건

■ 1964년 : 존 서티스의 극적인 월드 챔피언 등극
시즌 최종전인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짐 클라크가 선두를 달리던 중 엔진 고장으로 리타이어했습니다. 댄 거니가 우승을 차지했고, 페라리의 존 서티스는 팀 동료 로렌초 반디니의 도움으로 필요한 포인트를 확보하며 극적으로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 1970년 : 관중 난입과 안전 문제로 인한 F1 철수
약 20만 명의 관중이 몰린 1970년 대회에서는 관중들이 안전 펜스를 넘어 트랙 주변까지 진입하는 등 심각한 통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결국 안전 문제로 인해 멕시코 그랑프리는 F1 일정에서 제외되었으며, 이후 16년간 개최되지 못했습니다.

■ 1986년 : 16년 만의 F1 복귀와 베르거의 첫 우승
16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F1에 복귀한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베네통의 게르하르트 베르거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단 한 번의 피트스톱도 없이 타이어를 관리하며 완주한 베르거의 전략이 돋보였으며, 이는 그의 F1 첫 우승이자 베네통 팀의 첫 그랑프리 우승이었습니다.

■ 1991년 : 페랄타다에서 발생한 아일톤 세나의 대형 사고
예선 도중 맥라렌의 아일톤 세나가 고속 페랄타다 코너에서 차량 제어력을 잃고 큰 충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차량이 전복될 정도로 큰 사고였지만 세나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고, 결승에서도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사고는 페랄타다 코너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 2015년 : 23년 만의 멕시코 그랑프리 재개
1992년 이후 중단되었던 멕시코 그랑프리가 23년 만에 F1 일정으로 복귀했습니다. 서킷은 대대적인 개조를 거쳐 스타디움 구간 등을 새롭게 갖추었으며, 복귀 첫 경기에서는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즈버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2017년 : 베텔과 해밀턴의 충돌, 해밀턴의 4번째 챔피언 확정
스타트 직후 세바스티안 베텔과 루이스 해밀턴이 충돌하면서 두 선수 모두 차량 손상과 타이어 펑크로 하위권까지 밀려났습니다. 해밀턴은 결국 9위로 경기를 마쳤지만 필요한 포인트를 확보하며 자신의 네 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확정했습니다.

■ 2021년 : 레드불 소속의 페레즈, 멕시코 드라이버 최초의 자국 포디움
레드불의 페레즈가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멕시코 출신 드라이버가 자국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포디움에 오른 역사적인 순간으로, 멕시코 모터스포츠 역사에 상징적인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지난 그랑프리 폴포지션
2025년 - 노리스, McLaren
2024년 - 사인츠, Ferrari
2023년 - 르끌레르, Ferrari
2022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21년 - 보타스, Mercedes
2019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최다 우승 드라이버
베르스타펜 : 5회 우승 (2017, 2018, 2021, 2022, 2023)
해밀턴 : 2회 우승 (2016, 2019)
만셀 : 2회 우승 (1987, 1992)
프로스트 : 2회 우승 (1988, 1990)


최다 우승팀
레드불 : 5회 우승 (2017, 2018, 2021, 2022, 2023)
윌리엄스 : 3회 우승 (1987, 1991, 1992)
메르세데스 : 3회 우승 (2015, 2016, 2019)
멕라렌, 3회 우승 (1988, 1989, 2025)


지난 그랑프리 우승 드라이버
2025년 - 노리스, McLaren
2024년 - 사인츠, Ferrari
2023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22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21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19년 - 해밀턴, Mercedes
2018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17년 - 베르스타펜, Red Bull
2016년 - 해밀턴, Mercedes
2015년 - 로즈버그, Mercedes

 

 

 

 

연습주행 결과

 

1차 연습주행 결과

 

 

 

2차 연습주행 결과

 

 

 

3차 연습주행 결과

 

 

 

 

멕시코 그랑프리 예선결과 (Qualifying Results)

 

 

 

 

 

 

■ 페라리의 해밀턴이 0.009초차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페라리 이적후 첫 폴포지션 차지하게 되었으며 페라리는 팀으로도 이번 시즌 첫 폴포지션입니다. 해밀턴은 2023년 12라운드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폴포지션을 차지 한후 3년만에 폴을 차지하였으며 개인통산 105번째 폴포지션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해밀턴의 105번의 폴포지션은 역대 최고의 기록이며, 2위는 슈마허(68회), 3위가 세나(65회) 4위 베텔(57회), 그리고 현역선수로는 5위의 베르스타펜이 50번의 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분은 이 기록은 해밀턴 자신 말고는 깨기 어려운 기록입니다.

 

■ 하스는 오콘을 대신해 히라카와 선수가 퀄리파잉과 레이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 맥라렌의 피아스트리는 13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처음으로 Q2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레드불의 베르스타펜과, RB팀의 로슨이 2차 연습주행에서 있었던 충돌 사건으로 인해 두 드라이버 각각 1그리드 페널티가 부여되어 레이스에서 베르스타펜은 5그리드, 로슨은 9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 RB팀의 로슨과 린드블라드는 두 드라이버 모두 3경기 연속으로 Q3에 진출하며 8위와 9위를 기록했으나, 로슨이 결승선 통괄 할때 MGU-K 최소 출력 요건을 위반했고 이로 인해 퀄리파잉에서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로슨은 최우미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경기후 인터뷰

 

 


루이스 해밀턴 (페라리, 멕시코 GP 폴 포지션)
정말 기분 좋다! 정말 좋다! 너무 행복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번 주말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FP1에서는 에어로 레이크를 장착한 상태로 주행했고, 어제는 엔진 문제까지 발생했다. 그 때문에 출발부터 불리한 상황에 놓였고, 롱런 주행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셋업을 정말 잘 다듬었다. 지난 레이스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 모두의 기록 차이는 정말 근소하다. 예를 들어 Q2에서는 초반에 제대로 된 랩타임을 기록하지 못했다. 다른 드라이버들은 스타트할 때 새 타이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이곳 멕시코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는 것은 특별하다. 멕시코에서 폴을 차지한 것도 특별하지만, 통산 105번째 폴 포지션이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나는 그 숫자가 좋다.

(계속 경쟁력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있다! 결국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몸이 쑤시고 아플 수도 있겠지만, 다행히 나는 그렇지 않다. 젊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스파링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한다. 그 사랑은 사라지지 않았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레이싱을 생각하고, 꿈속에서도 레이싱을 한다. 전 세계에서 나를 응원해 주는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내가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준다. 오늘 결과에 모두가 기뻐했으면 좋겠고, 내일도 그들을 위해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싶다.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멕시코 GP 예선 2위)
만족스럽다. 최근 몇 차례 레이스는 나에게 상당히 까다로웠고, 솔직히 아직도 이 차의 특성을 완전히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Q3에서 단 한 번의 랩을 기록하기 전까지는 정말 힘든 한 주였다. 그런데 마지막 한 랩에서 기록을 거의 0.5초나 단축하며 폴 포지션에 거의 도달했다.

나는 언제나 이 차에 충분한 성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성능을 실제 랩타임으로 끌어내는 성공률이 너무 낮다. 그 점이 답답하다. 기온이 낮아진 것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타이어에서 그립을 확보하는 데 조금 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샤를 르끌레르 (페라리, 멕시코 GP 예선 3위)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아웃랩에서 타이어를 적절한 작동 온도 범위에 맞추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우리가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Q3 두 번째 주행에서는 아웃랩을 비교적 깔끔하게 마쳤다. 하지만 이전 주행 때와 비교해 차의 느낌이 상당히 달라졌고, 정작 중요한 순간에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조금 아쉽지만, 이곳에서 3위로 출발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특히 Q3에서는 차와 상당히 씨름해야 했다. 하지만 결국 모든 드라이버가 똑같은 조건에 놓여 있다. 이곳은 우리가 사용하는 다운포스 수준에 비해 그립이 굉장히 낮다. 그래서 차를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차와 계속 싸워야 한다. 그렇지만 이런 조건에서 차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

 

 

 

 

2026시즌 전체 퀄리파잉 결과 (순서는 2025시즌 팀 성적순)

 

전반기

  R01 R02  R03  R04  R05  R06 R07 R08 R09 R10 R11
 노리스 (1)  6  6  5  4  3  8  4  6  6  3  1
 피아스트리(81)  5  5  3  7  4  7  7  7  8  7  5
 러셀 (63)  1  2  2  5  1  6  1  1  4   4  7
 안토넬리 (12)  2  1  1  1  2  1  3  4  1  1  4
 베르스타펜 (1)  20  8  11  2  6  2  5  5  7  2  6
 하자르 (6)  3  9  8  DSQ  7  5  6  8  5  10  8
 르끌레르 (16)  4  4  4  3  8  4  10  2  2  5  3
 해밀턴 (44)  7  3  6  6  5  3  2  3  3  6  2
 알본 (23)  15  18  17  15  18  11  18 18  16  17  19
 사인츠 (55)  21  17  16  13  15  12  16  17  15  15  18
 로슨 (30)  9  14  15  11  12  10  8  9  10  11  11
 린드블라드(41)  8  15  10  16  9  15  11  10  9  8  9
 알론소 (14)  17  19  21  17  19  21  22  21  22  21  16
 스트롤 (18)  22  21  22  18  21  22  21  22  21  22  20
 오콘 (31)  13  13  12  14  17  17  17  15  17  18  15
 베어만 (87)  12  10  18  12  16  19  15  13  14  16  17
 훌켄버그 (27)  11  11  13  10  11  13  9  14  13  14  10
 보르톨레토 (5)  10  16  9  21  13  16  12  12  11  9  14
 가슬리 (10)  14  7  7  9  14  9  14  11  12  12  12
 콜라핀토 (43)  16  12  14  8  10  14  13  16  19  13  13
 보타스 (77)  19  20  20  19  22  20  20  20  18  19  21
 페레즈 (11)  18  22  19  20  20  18  19  19  20  20  22

 

 


후반기

  R12 R13  R14  R15  R16  R17 R18 R19 R20 R21 R22 R23
 노리스 (1)  1  9  1  5  6  5  8  6        
 피아스트리(81)  4  3  7  3  7  7  7  12        
 러셀 (63)  2  2  6  1  8  6  6  2        
 안토넬리 (12)  3  7  2  16  4  4  1  5        
 베르스타펜 (3)  7  6  3  8  1  1  2  4        
 하자르 (6)  NA  NA  NA  4  3  22  3  7        
 르끌레르 (16)  6  4  5  2  5  2   4  3        
 해밀턴 (44)  5  5  4  6  2  3  5  1        
 알본 (23)  16  18  16  13  20  18  20  16        
 사인츠 (55)  17  15  17  9  13  14  19  15        
 로슨 (30) 8(RedBs) 14(RedBs)  8(RedBs)  12  11  9  10  DSQ        
 린드블라드(41)   10  10  10  15  16  10  9  8        
 츠노다  12  17  15                  
 알론소 (14)  18  21  18  19  12  17  15  17        
 스트롤 (18)  19  22   X  21  14  19  18  19        
 오콘 (31)  15  16  13  14  19  13  17  NA        
 히라카와                18        
 베어만 (87)  20  12   X  11  18  12  16  14        
 훌켄버그 (27)  13  13  11  18  17  11  12  10        
 보르톨레토 (5)  9  11  12  17  10  15  13  13        
 가슬리 (10)  11  1  14  7  9  8  11  9        
 콜라핀토 (43)  14  8  9  10  15  16  14  11        
 보타스 (77)  21  19  20  22  21  21  22  21        
 페레즈 (11)  22  20  19  20  22  20  21  20        

 

 

■ 4월에 예정되었던 바레인 GP와 사우디 아라비아 GP가 취소 되면서 마이애미 그랑프리 부터 라운드가 2개씩 당겨졌습니다. 

■ 레드불의 하자르는 손목 부상으로 12~14라운드를  결장하였고 이로 인해 RB팀의 리암 로슨이 레드불에서, 츠노다가 RB팀에서 대회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퀄리파잉 여러가지 데이터(Tele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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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화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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