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2026.R01 - 호주 그랑프리 예선 결과 (F1 2026 Australia GP Qualifying Results)
F1 이야기/F1 - 2026 시즌 2026. 3. 7. 12:23
F1.2026.R01 - 호주 그랑프리 예선 결과
(F1 2026 Australia GP Qualifying Results)
알버트 파크 서킷 설명

앨버트 파크 서킷은 호두 멜버른 중심가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진 앨버트 파크 호주 주변에 만들어진 서킷으로 5.3km의 길이에 16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너의 일부분은 Jack Brabham 경과 Alan Jones와 같은 호주의 상징적인 F1 드라이버, 그리고 여타 유명한 F1 드라이버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1953년에 처음 개장되었으며 1958년까지 각종 대회가 열리다가 1996년 대대적인 보수와 개선을 한후 재개장 되었고 1996년 부터 F1 호주 그랑프리가 다시 개최되었습니다.
Albert Park Circuit은 호주 멜버른 도심 남쪽에 위치한 앨버트 파크 호수 주변 공원 도로를 활용한 세미-스트리트 서킷으로 일반적인 영구 레이스 트랙과 달리 평상시에는 시민들이 사용하는 일반 도로와 공원 도로를 활용하여 구성되며, 레이스 시즌이 되면 임시로 방호벽, 펜스, 피트 시설 등을 설치해 F1 경기를 치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킷의 성격은 고속 스트레이트와 비교적 완만한 코너가 조합된 레이아웃으로, 평균 속도가 높은 편에 속하며, 특히 긴 직선 구간 이후 이어지는 브레이킹 존에서의 추월 시도가 레이스의 주요 포인트가 됩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코너들이 비교적 빠르게 이어지는 특성 때문에 실제 추월이 매우 쉽지는 않은 편이며, 차량의 공기역학적 효율과 브레이킹 안정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공원 도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만큼 노면이 완전히 레이스용으로 설계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노면 변화와 그립 수준도 전략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앨버트 파크 서킷은 오랫동안 F1 시즌 개막전으로 사용되어 왔다는 점에서도 상징성이 큽니다. 매년 3월경 개최되는 호주 그랑프리는 F1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팬들과 미디어는 이 레이스를 통해 각 팀의 시즌 경쟁력을 처음으로 확인하게 되며, 새로운 규정이나 차량의 성능이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비교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호주 그랑프리는 시즌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2025년 대회에서는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폴지션을 차지한 후 우승을 거머쥐며 폴투윈을 차지했고, 레드불의 베르스타펜이 2위, 메르세데스의 러셀이 3위를 차지했었습니다.
1) 서킷 정보 (Circuit Information)
Albert Park Circuit은 호주 빅토리아주의 도시인 Melbourne 남쪽에 위치한 앨버트 파크 호수 주변 공원 도로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세미 스트리트 서킷이다. 평소에는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원 도로이지만, F1 대회 기간 동안에는 임시 시설과 안전 장벽을 설치하여 레이스 트랙으로 사용됩니다.
현재 서킷의 길이는 약 5.278km이며 총 14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직선 구간과 완만한 고속 코너가 조합된 레이아웃으로 이루어져 있어 평균 속도가 높은 편이며 F1 규정에 따라 총 레이스 거리는 약 306km이며 약 58랩 정도가 진행됩니다.
2) 서킷 특징 (Circuit Characteristics)
앨버트 파크 서킷은 완전히 새로운 트랙을 건설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공원 도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미 스트리트 서킷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영구 서킷에 비해 노면이 완전히 레이스용으로 설계된 것은 아니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타이어 그립과 노면 변화가 경기 전략에 영향을 미칩니다.
트랙에는 여러 개의 긴 직선 구간과 빠른 코너가 존재하기 때문에 평균 속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직선 이후 이어지는 강한 브레이킹 구간에서 드라이버의 제동 능력과 차량의 안정성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과거에는 코너들이 비교적 촘촘하게 이어져 실제 추월이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레이아웃 변경을 통해 일부 코너를 제거하고 직선 구간을 늘려 추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3) 서킷 역사 (Circuit History)
1. 초기 모터스포츠 개최지로서의 시작 (1950년대)
■ 멜버른의 공원 지역인 Albert Park은 1950년대부터 자동차 경기가 개최된 장소였다.
■ 1953년과 1956년에 이곳에서 호주 그랑프리가 열렸는데, 당시의 Australian Grand Prix는 현재의 F1 월드 챔피언십과는 별개의 독립 레이스였다.
■ 당시 트랙은 지금과 같은 레이아웃이 아니라 공원 주변 도로를 임시로 연결한 간단한 형태였다.
2. 애들레이드 시대 (1985~1995)
■ 1985년부터 호주 그랑프리는 Adelaide Street Circuit에서 개최되기 시작했다.
■ 애들레이드는 도심 스트리트 서킷으로, 특히 시즌 마지막 레이스로 자주 사용되며 많은 챔피언십 결정을 만들어낸 장소였다.
■ 이 시기 동안 호주 그랑프리는 F1 캘린더에서 매우 인기 있는 이벤트로 성장했다.
3. 멜버른으로 개최지 이전 (1996)
■ 1990년대 중반 호주 그랑프리의 개최지는 애들레이드에서 멜버른으로 이전되었다.
■ 이에 따라 앨버트 파크 지역의 공원 도로를 활용한 새로운 세미 스트리트 서킷이 설계되었다.
■ 1996년 첫 F1 레이스가 이곳에서 열리며 앨버트 파크 서킷은 F1 공식 개최지로 자리잡았다.
4. F1 시즌 개막전의 상징 (1996~2019)
■ 멜버른에서 개최된 이후 호주 그랑프리는 오랫동안 F1 시즌 개막전으로 사용되었다.
■ 시즌 첫 레이스라는 상징성 때문에 세계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벤트가 되었다.
■ 매년 수십만 명의 관중이 방문하며 멜버른의 대표적인 국제 스포츠 행사로 성장했다.
5. 서킷 레이아웃 개편과 재개 (2022~현재)
■ 2022년 대회를 앞두고 서킷의 레이아웃이 크게 수정되었다.
■ 일부 시케인이 제거되고 직선 구간이 늘어나면서 평균 속도가 크게 상승했다.
■ 이러한 변화는 추월 기회를 늘리고 현대 F1 차량에 더 적합한 트랙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4) 주요 사건 (Notable Events)
1.1996년 마틴 브런들의 대형 사고
1996년 호주 그랑프리 스타트 직후 Martin Brundle의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하면서 공중으로 떠오르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이 크게 파손될 정도의 충격이었지만 브런들은 큰 부상 없이 탈출했고, 이후 예비 차량을 이용해 다시 레이스에 참가하는 장면으로 유명합니다.
2. 2002년 첫 코너 다중 충돌 사고
2002년 레이스에서는 스타트 직후 첫 코너에서 여러 차량이 동시에 충돌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는데 많은 차량이 리타이어하며 레이스 초반부터 큰 혼란이 일어났고, 이 사고는 F1 역사에서도 대표적인 스타트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3. 2009년 브라운 GP의 역사적인 우승
2009년 호주 그랑프리에서는 신생 팀인 Brawn GP가 예상 밖의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젠슨 버튼이 이 경기에서 우승하면서 팀의 전설적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4. 2022년 서킷 레이아웃 대폭 변경
2022년 대회를 앞두고 앨버트 파크 서킷은 일부 시케인을 제거하고 직선 구간을 늘리는 등 레이아웃이 크게 수정되었습니다. 이 변화로 평균 속도가 상승하고 추월 가능성이 증가하면서 레이스 성격이 이전보다 더 공격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 그랑프리 폴포지션
2025년 - 노리스
2024년 - 베르스타펜
2023년 - 베르스타펜
2022년 - 르끌레르
2019년 - 해밀턴
2018년 - 해밀턴
2017년 - 해밀턴
최다 우승 드라이버
슈마허 - 4회 우승 (2000, 2001, 2002, 2004)
베텔 - 3회 우승 (2011, 2017, 2018)
버트 - 3회 우승 (2009, 2010, 2012)
해밀턴 - 2회 우승 (2008, 2015)
라이코넨 - 2회 우승 (2007, 2013)
베르스타펜 - 2회 우승 (2023, 2024)
최다 우승팀
페라리 - 14회 우승 (1957, 1958, 1969, 1987, 1999, 2000, 2001, 2002, 2004, 2007, 2017, 2018, 2022, 2024)
멕라렌 - 13회 우승 (1970, 1986, 1988, 1991, 1992, 1993, 1997, 1998, 2003, 2008, 2010, 2012, 2025)
윌리엄스 - 6회 우승 (1980, 1985, 1989, 1994, 1995, 19960
메르세데스 - 4회 우승 (2014, 2015, 2016, 2019)
레드불 - 3회 우승 (2011, 2023, 2024 )
르노 - 2회 우승 (2005, 2006)
이전 그랑프리 우승자
2025년 - 노리스
2024년 - 사인츠
2023년 - 베르스타펜
2022년 - 르끌레르
2019년 - 보타스
2018년 - 베텔
2017년 - 베텔
2016년 - 로즈버그
2015 년 - 해밀턴
2014 년 - 로즈버그
앨버트 파크 서킷 기록들

연습주행 결과
1차 연습주행 결과

2차 연습주행 결과

3차 연습주행 결과

호주 그랑프리 예선결과 (Qualifying Results)





■ 메르세데스의 러셀이 압도적인 기록차이로 규정 변화의 첫 해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서 폴포지션을 획득했습니다. 팀 동료인 안토넬리는 마지막 연습주행이었던 FP3에서 큰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되었으나 팀 미캐닉들이 예선 Q1이 끝나기 전에 수리를 완료했고 결국 Q3까지 진출한 후 2위로 메르세데스가 프론트-로우를 독점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호주 예선에서 거의 모든 팀들이 심각한 슈퍼 클리핑 현상들을 겪었습니다. 특히 8-9번 코너에서 많은 팀들이 최고속도에서 클리핑이 일어나는 순간 40~50km/h 정도의 속도를 잃었습니다.
■ 연습주행이나 Q1, Q2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며 메르세데스와 경쟁할 것으로 보였던 페라리는 Q3에서는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하며 르끌레르가 4위, 해밀턴이 7위에 머무르고 말았습니다.
■ 지난 시즌 팀과 드라이버 모두 챔피언을 차지했던 맥라렌은 메르데세스와는 큰 격차가 있었습니다. 사실 메르데세스를 제외하고 상위 3위부터 7위까지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메르세데스가 일단 너무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베르스타펜이 Q1에서 기록조차 내지못하고 사고를 내며 일찌감치 예선을 끝낸 레드불은 이번 시즌 레드불로 이적한 하자르가 3위까지 오르며 그나마 레드불은 차량 자체의 퍼포먼스는 괜찮다는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자르는 2016는 베르스타펜 이후 처음으로 레드불 데뷔전에서 Q3 진출을 한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 RB의 린드블라드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첫 퀄리파잉에서 Q3에 진출한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클리핑이란?
클리핑은 원래 F1에서 오래된 개념으로 배터리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전기 모터 출력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직선에서 MGU-K가 강하게 가속을 보조하면서 속도가 올라갑니다. 그후 배터리의 에너지가 다 소모되어 직선 구간 끝에 다다르기 전에 전기 출력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 차의 출력이 갑자기 낮아지는 느낌이 나면서 쓰로틀을 풀로 밟고 있어도 속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클리핑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 슈퍼 클리핑 문제를 겪게 되는 이유
■ MGU-K 출력이 3배 가까이 증가 (160hp → 약 470hp) : 이것은 전기 에너지 소비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의미합니다.
■ MGU-H가 사라짐 : 이전에는 터보에서 에너지 회수하고 직선에서도 전력 공급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브레이킹 구간에서만 에너지 회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긴 직선구간에서 사용할 전기 에너지보다 회수 가능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경기후 인터뷰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호주 GP 폴포지션)
오늘은 정말 좋은 하루였다. 우리는 이 차에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시즌 첫 번째 토요일이 되기 전까지는 실제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었는데 오늘 오후에는 그 잠재력이 완전히 살아났다. 트랙 온도가 내려가면서 우리에게 유리한 조건이 만들어졌다. 우리는 그런 조건에서 성능이 더 잘 나오는 편이다. 그리고 안토넬리가 여기 함께 있다는 것도 정말 기쁘다. 이 차를 만들어내기까지 팀이 정말 힘든 일을 해냈기 때문이다. 차를 준비한 차고의 팀원들도 놀라운 일을 해냈다.
이 차는 운전하기 쉬운 차는 아니다. 그래도 내일 레이스가 정말 기대된다. 꽤 흥미로운 레이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레이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에는 단순했던 것들, 예를 들어 스타트나 피트스톱 같은 것들이 이제는 이 새로운 차들 때문에 훨씬 더 어려워졌다.
Q3가 시작될 때 차고에서 팀에게 이렇게 말했다. "끗한 세션만 하자.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니까." 정말 훌륭한 하루였고, 우리는 함께 지금 가능한 최고의 위치에 있다.
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호주 GP 예선 2위)
오늘은 정말, 정말 스트레스가 많은 하루였다. FP3에서 벽에 부딪혔는데, 오늘의 영웅은 바로 우리 팀 메카닉들이었다. 차를 다시 트랙으로 돌려놓기 위해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다. 우리는 심지어 제대로 된 세팅도 할 수 없었고 그냥 트랙에 나가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프론트 로우에 차를 올려놓을 수 있었다.
정말 기쁘다. 쉽지 않았다. 정말 끝까지 집중해서 밀어붙여야 했다. 다음번에는 더 깔끔한 주말을 보내야 할 것 같다. 이번에는 분명히 퀄리파잉이 조금 영향을 받았으니까... 그래도 내일 레이스가 남아 있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호주 GP 예선 3위)
오늘 퀄리파잉은 매우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퀄리파잉에 들어가기 전까지 주말 전체 흐름은 조금 어려운 편이었다. 우리는 원래 톱3를 싸울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페라리와 맥라렌이 저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퀄리파잉이 진행되는 동안 점점 페이스를 끌어올렸고 마지막 랩은 정말 좋은 랩이었다.
(메르세데스를 상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더 좋은 스타트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들이 너무 빠르다. 그래도 내 위치를 지키고 싶다.두 번째 포디움에 오른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2026시즌 전체 퀄리파잉 결과 (순서는 2025시즌 팀 성적순)
전반기
| R01 | R02 | R03 | R04 | R05 | R06 | R07 | R08 | R09 | R10 | R11 | R12 | |
| 노리스 (1) | 6 | |||||||||||
| 피아스트리(81) | 5 | |||||||||||
| 러셀 (63) | 1 | |||||||||||
| 안토넬리 (12) | 2 | |||||||||||
| 베르스타펜 (1) | 20 | |||||||||||
| 하자르 (6) | 3 | |||||||||||
| 르끌레르 (16) | 4 | |||||||||||
| 해밀턴 (44) | 7 | |||||||||||
| 알본 (23) | 15 | |||||||||||
| 사인츠 (55) | 21 | |||||||||||
| 로슨 (30) | 9 | |||||||||||
| 린드블라드(41) | 8 | |||||||||||
| 알론소 (14) | 17 | |||||||||||
| 스트롤 (18) | 22 | |||||||||||
| 오콘 (31) | 13 | |||||||||||
| 베어만 (87) | 12 | |||||||||||
| 훌켄버그 (27) | 11 | |||||||||||
| 보르톨레토 (5) | 10 | |||||||||||
| 가슬리 (10) | 14 | |||||||||||
| 콜라핀토 (43) | 16 | |||||||||||
| 보타스 (77) | 19 | |||||||||||
| 페레즈 (11) | 18 |
퀄리파잉 여러가지 데이터(Telemetry)








글이 마음에 드시면 아래 공감♡버튼 살짝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F1 이야기 > F1 - 2026 시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1.2026. 프리시즌 테스트의 결과에 따른 각 팀들의 특징과 시즌 전망 (0) | 2026.03.02 |
|---|---|
| F1 2026시즌 팀별 새로운 레이스 차량과 드라이버, 시즌 전체 일정표 (0) | 2026.02.27 |
| F1.2026. 프리시즌 테스트 결과와 시즌 전망 (0) | 2026.02.22 |
| F1.2026. 프리시즌 테스트 장소와 전체 일정표 (0) | 2026.01.26 |


